15개국이 추가된 아이폰 앱스토어
오늘 애플로부터 이메일을 한 통 받았습니다.
1. 앱스토어가 15개국으로 확장되었고,
2. 일부 약관이 변경되었다.
3. 따라서, 앞으로 계속해서 어플리케이션을 판매하거나 업데이트를 위해서 약관에 동의하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약관을 읽어보고, 동의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메일 중에 재밌는 부분은 따로 있었는데요. 애플이 이미 3월 17일 아이폰 OS 3.0 기자간담회에서 언급한 것처럼 앱스토어가 15개국으로 확장된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어떤 나라였는지 궁금했는데, 오늘 애플의 이메일을 통해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네요.
추가된 15개국의 인구수를 더해보니, 총 1억 5천만명 가량의 잠재적인 소비자가 늘어났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wikipedia 자료 참고)
미국 외의 나라에서는 어플리케이션 판매량이 꽤나 저조하다는 것을 경험해 본 터라, 15개국 확장이 우리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마케팅 전략에 변화를 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마켓을 확장해나가고 있다는 점은 분명 개발업체, 개발자에게는 호재입니다. 5년 뒤가 궁금합니다. 5년 전에 지금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상하기 힘들었다는 점을 감안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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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Response to “15개국이 추가된 아이폰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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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앱스토어 이슈는 질보다 양이라는 것 때문에 말이 많은듯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