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부사장은 독수리타법

이번 맥월드 2009에서는 여러 사람이 기대했던 만큼의 제품이 출시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키노트의 기조연설자였던 필 쉴러가 독수리 타법이라는 것을 알게해주었습니다.
세계 최대 IT 브랜드 중의 하나인 애플. 그 기업의 부사장이 독수리타법이라뇨. 재미있네요.
웹비디오의 미래
아래는 Motionographer > Industry 카테고리에 포스팅된 Fast Forward: The Future of Web Video 내용을 번역하여 옮긴글입니다.
The web is rife with predictions for 2009, most of which will turn out to be pure bunk. But I must admit I enjoy speculations about the web and related technologies. The web is such an unpredictable beast that it encourages imaginations to run wild. Every now and then, something crazy sticks and becomes the next YouTube or Facebook.
웹의 2009년에 대한 별별 예견들은 터져나오고 있지만,, 대부분의 것들은 순전히 거짓말이였음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난 고백하건데, 웹과 관련된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런 억측들을 즐기고 있다. 웹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짐승처럼, 우리의 상상을 늘 자극한다. 가끔, 어떤 것들은 혹평에 휩쓸릴 수도, 아니면 어떤 것들은 차기 유투브나 페이스북처럼 되기도 한다.
With that in mind, I came across an interesting Mashable posting entitled “Peering into 2009: 10 Predictions for Online Video.” It’s a solid list of predictions and definitely worth checking out. One of my favorite bits:
이런 생각 중에, “2009년에 주목해야 할 것 : 온라인 비디오에 대한 10가지 예견“이라는 제목의 흥미있는 글을 Mashable 웹사이트에서 접하게되었다. 꽤나 확고한 예견들이여서, 분명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다음은 내가 좋아한 한 구절이다.
3. Advertiser dollars will shift to more measurable and targeted online video
Traditional ad dollars will continue to migrate online as advertisers seek to ensure the most impact for their advertising dollars in these difficult economic times [...]
3. 광고주들은 좀더 예측가능하고, 대상이 분명한 온라인 비디오에 투자할 것이다.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광고주들은 그들의 홍보가 가장 임팩트가 강할 수 있는 확실한 마켓을 찾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광고 예산들은 계속해서 온라인쪽에 더 투자될 것이다.
eMarketer projects that online video ad spending will increase by nearly 50% in 2009 and reach over $4.5b in 2013. At the same time, consumers will spend more time with web video due to the improved production quality and as an alternative to more expensive leisure activities.
온라인 비디오 광고 “e마케터 프로젝트”에 투자는 2009년에 50%정도 성장하고, 2013년에는 45억불에 도달할 것이다. 동시에 동영상 제작 퀄리티가 올라가게 되면, 소비자들은 웹비디오를 보는 시간은 점점 늘어날 것이고, 그것은 레저 활동과 같은 비싼 액티비티의 대안이 될 것이다.
Since the early 2000’s, we’ve been mired in a transition period between TV and the web. Budgets for broadcast design projects have already plummeted, while commercial dollars have been shrinking noticeably over the last few years. Our current economy is only acting as a catalyst for those dwindling numbers.
2000년대 초반 부터 우리는, TV에서 웹을 넘어가는 중간 단계에서 정체되어 있었다. 지난 몇년 간, 상업광고에 대한 예산이 눈에 띄게 침체되고 있는 동안 방송디자인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은 이미 급감하고 있다. 우리의 현재 경제 상황은 이런 침체기에 촉매제 역할만 해줄 뿐이다.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The measurable ROI of online advertising, meanwhile, is increasingly attractive as advertisers (and, more importantly, their clients) try to get more bang for their buck. I don’t see us returning to the Age of Massive Budgets anytime soon—and I think that’s a good thing. Instead, we’re going to see a gargantuan swell in the number of smaller budget campaigns with web-based video playing a dominant role.
반면에, 온라인 광고에서 예측가능한 투자 수익률은 광고주들에게 점점 매력적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앞으로 곧 거대 예산의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대신에 우리는 웹기반의 비디오로 적은 예산의 수많은 갯 수의 영상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That translates, I hope, into greater creative diversity and a more adventurous attitude regarding experimentation. It’s basically the Long Tail principle applied to online advertising: the sum of advertising dollars will surely grow, but not on concentrated expenditures. It will be spread out across campaigns and platforms.
해석하자면, 앞으로 뭔가 좀 더 실험적인 그리고, 크리에이티브적인 다양성이 살아날 것이라 기대한다.이것은 기본적으로 온라인 홍보가 적용된 the Long Tail 이론이다. 전체 광고 집행의 예산은 늘어나지만, 한 곳에 집중되지 않을 것이다. 여러 캠페인과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될 것이다.
Content, in other words, will have to share the throne with Segmentation for the title of King. The efficacy of online video advertising will not be based on exposure; it will be based instead on how well a specific audience can be identified and addressed directly. The web makes this laser-like focus possible. Despite the mad profliferation of cable channels, broadcast is still… well, broadcast. A wide net cast over a very deep ocean. And everyone knows all the really cool fish are way, way down there.
바꿔 말하면,컨텐츠는 여러 개로 나뉘어 각자가 최고가 될 수 있도록 공유되어야 한다. 온라인 비디오 홍보의 효과는 노출 자체로는 의미없을 것이다. 목표로 한 특정 시청자들에게 얼마나 직접적으로 잘 어필되었는지가 앞으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웹은 이것을 마치 레이저처럼 포커싱하게끔 해줄 것이다. 케이블 채널이 제 아무리 미친 난봉꾼이라 하더라도, 방송은 여전히 방송이다. 퍼져가는 네트워크는 매우 깊은 바다를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진짜 멋진 고기는 그 곳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iTunes Store에서 최신 영화 예고편을 무료로 다운받는다
US iTunes Store에서는 꼭 돈을 주고 구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컨텐츠들이 무척 많습니다.
게다가 다운로드 한 모든 것들은 iPod 혹은 iPod touch와 Sync하여 언제 어디서든 제가 다운로드 받은 컨텐츠를 휴대할 수 있다는 엄청난 이점이 있죠.
저는 승용차로 출퇴근하는지라, 주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면서 혹은 대부분 무언가를 기다릴 때, 어김없이 iPod touch에 있는 컨텐츠를 보곤 합니다.
1. 이미 보편화되어있는 Podcast
(잘 검색해보면,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양질의 컨텐츠 (Audio or Video) 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2. 매주 업데이트되어 Free Download할 수 있는 음악, 그리고 뮤직비디오


3.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최근 개봉한 영화들의 홍보 영상 및 Inside Story와 같은 것들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발견한 것은, 제가 업(業)으로 삼고 있는, 영화 예고편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iTunes Store에서는 Preview만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게다가 화질이 좋지 않은 iPod 버전 뿐만 아니라, HD (1080p) 버전까지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니,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 iTunes Store가 생길지는 미지수이지만, 설사 생긴다하더라도 이런 컨텐츠들을 국내에 공급할리 만무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컨텐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US 계정 하나쯤 미리 만들어 두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US 계정을 만드는 방법은 이미 보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검색을 하면 금새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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